2009. 11. 11.

엄마가 유선염에 걸렸다.
열이 펄펄 끓고 가슴은 단단해지고.
유선이 막혀서 수유를 제대로 하지 못했기에 점점 더 상황이 악화되어
결국 가슴 마사지 하는 곳으로 와야만 했다.
엄마의 상황을 잘 모르는 다솔이는
마사지 가게에 있는 아기 침대에서 콜콜콜 잘 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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미녀들의 수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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